2008년 12월 11일
오디션_
이런 시험이라니. 정말 오랜만이었다.
오디션!
아, 뭐 또 생각해보면 그렇게까지 오랜만은 아니었네ㅋ
프랑스에서 MU02 들을때 선생님 두분 앞에서 비올라를 혼자 했어야 했구나 '- '
. 휴 그래도 2년만이잖아?
맘마미아 오디션을 봤다.
그냥 아마추어 인디극단에서 공연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나도 하고 싶어서, _ 지난 이블데드가 너무 즐거워서, 할 수만 있다면 해보고 싶었다.
Thank you for the music. 쏘피노래.
Dancing queen, 도나 노래.
두개 중에 하나를 부르라고 시키면, 나는 심사위원들 앞에서 불러보면 되는거다,
아 대본 리딩도 있었군 '- '
뭐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했는데,
떨어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아직 내공이 많이 부족하지 -_-;;;
응 아니까 괜찮다ㅋㅋ
뭐 나는 많이 몸치고 -_- 목소리도 너무 날카롭고
대사치는것도 녹음한 거 들어보니까 좀... >_< (역시 소리내서 연습을 해봐야 하나봐 '- '!)
공연 두개와 회사까지 멀티뛰기엔 체력적으로도 좀 부족할 것 같고..
(게다가 난 주말에 집에도 자주 가줘야 하거든 ㅋ)
사람들이 자꾸 잘한다, 잘한다 하니까
진짜 잘하는 줄 알았던 거 같다.
잠시동안의 착각. 바보같은 생각들.ㅋ
정신차려야지. 뭐하는 거니. 성의경씨!
여튼, 오늘의 주제는 그게 아니지,
덕분에 알게된 노래.
Thank you for the music.
음악이 있음에 난 정말 감사해,
모든 기쁨 내게 주죠,
솔직히 말해요, 어떻게 살 수 있죠? 음악없이?
노래와 춤 없으면 어쩌죠?
음악이 있음에, 난 정말 감사해
정말 꿈같다고 생각했다.
아침에 또 한번 그냥 노래 하나로 행복해지기_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분.
몸도 무겁고 관절에는 힘도 잘 안들어가지만 웃으면서 집에서 나올 수 있게 해주는,
뭔가 마약같아 '- '
한곡만 딱 듣고 바로 시선집중으로 넘기느라, 늘 너무 아쉽고, 덕분에 버스에서 자버리게 되지만-_-
오디션!
아, 뭐 또 생각해보면 그렇게까지 오랜만은 아니었네ㅋ
프랑스에서 MU02 들을때 선생님 두분 앞에서 비올라를 혼자 했어야 했구나 '- '
. 휴 그래도 2년만이잖아?
맘마미아 오디션을 봤다.
그냥 아마추어 인디극단에서 공연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나도 하고 싶어서, _ 지난 이블데드가 너무 즐거워서, 할 수만 있다면 해보고 싶었다.
Thank you for the music. 쏘피노래.
Dancing queen, 도나 노래.
두개 중에 하나를 부르라고 시키면, 나는 심사위원들 앞에서 불러보면 되는거다,
아 대본 리딩도 있었군 '- '
뭐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했는데,
떨어졌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아직 내공이 많이 부족하지 -_-;;;
응 아니까 괜찮다ㅋㅋ
뭐 나는 많이 몸치고 -_- 목소리도 너무 날카롭고
대사치는것도 녹음한 거 들어보니까 좀... >_< (역시 소리내서 연습을 해봐야 하나봐 '- '!)
공연 두개와 회사까지 멀티뛰기엔 체력적으로도 좀 부족할 것 같고..
(게다가 난 주말에 집에도 자주 가줘야 하거든 ㅋ)
사람들이 자꾸 잘한다, 잘한다 하니까
진짜 잘하는 줄 알았던 거 같다.
잠시동안의 착각. 바보같은 생각들.ㅋ
정신차려야지. 뭐하는 거니. 성의경씨!
여튼, 오늘의 주제는 그게 아니지,
덕분에 알게된 노래.
Thank you for the music.
음악이 있음에 난 정말 감사해,
모든 기쁨 내게 주죠,
솔직히 말해요, 어떻게 살 수 있죠? 음악없이?
노래와 춤 없으면 어쩌죠?
음악이 있음에, 난 정말 감사해
정말 꿈같다고 생각했다.
아침에 또 한번 그냥 노래 하나로 행복해지기_
즐거운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분.
몸도 무겁고 관절에는 힘도 잘 안들어가지만 웃으면서 집에서 나올 수 있게 해주는,
뭔가 마약같아 '- '
한곡만 딱 듣고 바로 시선집중으로 넘기느라, 늘 너무 아쉽고, 덕분에 버스에서 자버리게 되지만-_-
그래서, 그냥 뭐 고맙다.
흥. 나를 짤라? 당신들 후회하게 될거야 '- ' 하고 지껄이는건 다 그냥 지껄이는 껍데기일 뿐이고,
진심으로 고맙다.
덕분에 이 노래 정말 열심히 들어봤고, 나 그 노래가 너무 사랑스러워졌으니 =)
역시.
진짜로.
음악이 없으면 어떡할 뻔 했니 ㅋ
진심으로,
음악이 있음에 난 정말 감사해 =)
# by | 2008/12/11 14:08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